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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디바이스랩

K-ICT 디바이스랩은 국내 스마트 디바이스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을 위해 제품기획, 디자인, 프로토타입, 투자유치를 지원해 드립니다.

[IITP Report_2] K-ICT 디바이스랩, MWC 2017 공동관 운영… 22개 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작성일 : 2017.04.06조회수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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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디바이스랩이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World Mobile Congress) 2017’에 ‘K-ICT 디바이스랩 공동관’을 개설하고, 국내 우수 22개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세 번째 공동관을 구축한 K-ICT 디바이스랩은 K-ICT 디바이스랩의 제품화 지원은 물론 공공 디바이스 및 웨어러블 R&D 결과물 등 정부지원을 통해 선정된 제품이 소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공동관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기술을 적극 알리는 장이 이뤄지면서 다수의 기업이 이들로부터 투자 및 협력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수의 해외 매체에 소개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공동관 주요 참여 업체는 ‘2016 K-Global Startup 스마트 디바이스 공모전’ 미래부 장관상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상을 수상한 ‘스케치온’과 ‘스트라티오코리아’, 그리고 K-ICT 디바이스랩의 지원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해외 제조사 및 유통사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애니랙티브’와 ‘종료의료기’ 등이다. 특히 ‘스케치온’과 ‘스트라티오코리아’는 지난 CES 2017에서도 K-ICT 디바이스랩 지원 기업으로 참여해 높은 기술력과 상품성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IITP 이상홍 센터장은 “국내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 생태계육성 제품화 지원체계인 ‘K-ICT 디바이스랩’을 통해 중소·스타트업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수 있도록 전주기 맞춤형 제품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우수한 국내 제품이 더 넓은 세상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