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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디바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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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P Report_1] K-ICT 디바이스랩 데모데이 개최…차칵 등 7개 업체 투자 매칭 확정

작성일 : 2017.04.04조회수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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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7일 K-ICT 디바이스랩 판교(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1동 3층)에서는 K-ICT 디바이스랩 수혜 기업 중 선별된 글로벌 시장성이 우수한 기업 중 국내 유명 투자 전문가와의
데모시연을 통한 투자 유치기회를 제공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하드웨어 스타트업 12개 업체와 엔젤투자협회 이상학 부회장 등 액셀러레이터 9명이 참석했다.
약 10분간의 본 행사 프로그램 설명 후 투자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5분 스피치와 3분 Q&A, 그리고 일대일 투자상담 등의 순서대로 진행됐다.
약 3시간 가량의 데모데이 개최 결과 7개 업체가 액셀러레이터와의 매칭이 결정됐다. 고벤처포럼은 플리즈(유·무선융합형 O2O 스마트샵용 단말기 및 시스템, 대표 최정혜)와의 개별 미팅을 통해 에스앤지엔피와 씨엔제이 등

서울지역마케팅 총판 업체와의 연계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차칵(스마트 패스워드를 이용한 잠금장치, 대표 김용대)과 네오폰(상시착용형 인공지능 이어폰, 대표 이승철), KEZ(자세를 따라하는 자세교정인형, 대표 조원준)에도

향후 투자 및 개발 단말기와 솔루션 마케팅에 대해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픈트레이드는 네오폰과 메텔(욕창방지 스마트매트 S.A.P.A 대표 정기), 일렉쿠아(워터 컨디셔너, 대표 이한춘)와 개별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후 추가자료를 요청해 투자를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어 N15도 네오폰과 차칵의 추가자료 검토 및 향후 미팅일정을 조율했으며, 다산네트웍스도 내부적으로 투자진행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모데이에 참석한 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투자도 중요하지만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마케팅과 제품의 완성도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진행됐던 것만큼 뜻 깊었던 자리”라면서

“시간을 내어주신 액셀러레이터 관계자분들과 K-ICT 디바이스랩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데모데이 매칭이 성공적으로 이뤄진업체에는 투자는 물론 홍보 동영상 제작 지원과 전시 참가지원 등 별도의 마케팅 지원과 사후 관리 지원이 계속될 예정이다.

매칭되지 못한 업체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투자전문가 멘토링의 지원을 통해 투자 IR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